슈-우켓이 한개. 두개. 세개. 네개. 다섯개. 여섯개. 일곱개. 여덟개. 아홉개. 열개. 열한개. 열두개. 파리는 일주일 째 비가 오고 있다. 공기는 무겁고 대체로 어둡다. 6개에 1유로인 슈-우켓을 사서 금박 달린 접시에 올려놓으니 푸짐해 보인다. 거기에 보리차를 찻잔
Salle de danse를 처음 생각했을 때 그렸던 드로잉. 이 아이디어를 마지막까지 가져가려고 부단히 애를 썼다. 춤추는 공간이라고 했을 때 공간의 기본적으로 생각한 형태. 거기에 사이트에 처음 갔을 때 받았던 인상 - 빌딩이 보임과 동시에 반대편으로는 지대가 점점 낮